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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컴공과 스펙을 어떻게 쌓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1학년때 놀 만큼 논 것 같고 이제 군대도 전역이 가까워질 시점인데, 무엇을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역 후 복학하면 2학년 1학기일 것 같은데 취업하신 선배님들 입장에서 이 때 내가 했으면 좋았겠다 싶을 자격증이나, 공부에 도움 될 사이트, 강의 등 갈피를 잡을만 한 것들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2025.12.02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컴퓨터공학과 스펙 쌓기는 전역 후 복학 시점인 2학년 1학기부터 프로그래밍 기초와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먼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목표로 하세요, 이는 IT 취업 필수로 공기업 가산점도 주고 4학년 취득이 가능하지만 지금부터 필기 공부 시작하면 유리합니다. 추가로 리눅스마스터 2급이나 네트워크관리사 2급을 따면 서버·네트워크 분야 경쟁력이 생겨요, 군대 시간 활용해 기본 개념 익히는 데 초점 맞추세요. 공부 사이트로는 생활코딩이나 인프런에서 무료 파이썬·자료구조 강의를 추천하고, KOCW로 대학 전공 강의 무료 수강하세요. 코세라나 프리코드캠프에서 알고리즘과 웹 개발 실습도 병행하면 포트폴리오 쌓기 좋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컴퓨터공학 분야의 경우 자격증 등의 스펙보다도 실질적인 프로젝트 수행 경험, 대회 수상 이력 등 본인만의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3~4학년때 희망 분야 관련 인턴/현장실습 경력사항을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직무에 비해 실질적인 전공 역량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전공으로서 2학년때부터 부단히 노력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백준"과 같이 프로그래밍을 연습할 수 있는 별도의 사이트가 존재합니다. 단계별로 난이도가 상이하게 설정되어있으며, 난이도를 점점 높여가면서 프로그래밍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마케팅 스펙 쌓기 질문
올해 대학교 3학년이고 서포터즈,대외활동 7개, 컴활 2급 취득한 상태이고 앞으로 자격증은 jlpt 3급, gtq 1급, 구글 ga4, sqld를 추가로 도전해볼 생각이고 공모전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1 마케팅 스펙을 위해서 정확히 어떤 방향의 공모전에 수상하는 게 좋을까요? 2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본 적이 없는데 미리캔버스같은 기본 툴로 만들어도 될까요? 포트폴리오 제작 시 어떻게 항목을 나눠서 정리해야하나요? 3 마케팅이 비전공자여도 다른 스펙이 갖추어져 있느면 불리하지 않다는데 서류 심사에서 대학 간판도 영향이 큰 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거국 사회계열에 재학중이고 작년에 편입을 시도했는데 다 떨어져서 대외활동, 인턴, 공모전,자격증으로라도 스펙을 채우려는데 대학 네임 때문에 무의미할까봐 걱정됩니다ㅠ 대기업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입지가 높은 중견,중소기업 생각중이에요. 4 지방이라서 마케팅 스펙쌓는데 한계가 있는데 따로 추천할만한 활동 있나요? 5
Q. 중소기업 입사와 취준 준비 고민입니다.
지방사립대/학점 3.78/전공 3.8 어학: 토스IM3 자격증: 컴활1급, 전기기사 수상: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교내 캡스톤 대회 대상 +특허 출원 직무는 회로설계, 전장설계 같은 설계 분야를 희망합니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캡스톤 대회 하나의 프로젝트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시제품까지 만들어봤습니다. 또한 시제품 제작중 회로 설계(컨버터), 실제 PCB 제작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추천받은 중소기업 입사를 먼저 하고 이직준비를 할지, 현 스펙으로 중견이상 취준을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회사는 전력변환장치 개발/설계를 주 업무로 하는 곳으로 매출1000억원 정도이며, 실무적으로 배울 수 있는 부분이 괜찮다고 알고있습니다. 요즘 상황을 보면 현실적으로 기회가 있을때 입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첫직장으로 중소는 별로다라는 말이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중소를 다니면서 쌓은 경험으로 중고신입으로 이직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취준을 시작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Q. 식품공학과 제약회사, 대학원 고민
식품공학과 졸업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나이는 내년 26되는 여자입니다. 1. 높은 영어성적, GMP교육 참여(실습포함), 화분기 등 하면 제약회사 qc로 취업 가능할까요? 사실 학벌이 좋지는 않아 크고 이름있는 기업을 노리지는 않습니다..서울 중하위권이라고 보면 될것같아요 나머지는 학점 4.24, 식품기사 위생사, 일본어 등 + 분석장비 교육 있습니다 2. 대학원을 화학 분야로 갈 수 있는지, 졸업하고 제약회사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연구에 큰 뜻이 없지만 전공을 살짝 틀기위해 가는 것도 추천인가요? 취업이 늦어지긴 하지만요.. 3.학사 취업과 석사취업도 고민인데, 학사보다는 석사가 성장가능성있고 오래일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인가요.. 대우가 다르다거나, 워라밸이 낫다거나, 근무환경이 더 낫다는거요! 4. 학사 또는 석사로 중소기업을 가더라도 중견기업 거쳐 대기업으로까지 갈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인지도 있는 중견기업이라도 갈수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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